학원 소식 · 수업 엿보기
초등 저학년 수업 엿보기: 컬러센서로 택배 분류하기
짧게 답하면
8세 로봇코딩 '소포 분류하기' 수업에서는 택배가 자동으로 분류되는 원리를 이야기한 뒤 분류기계를 만듭니다. 모형에 들어간 컬러센서를 찾아 구조와 원리를 살펴보고, 컬러센서로 택배를 구분하는 프로그램을 학생이 스스로 만듭니다.
"고객님의 택배가 배송 완료되었습니다." 하루에도 몇 개씩 집 앞에 쌓이는 택배는 어떻게 분류되어 우리 집까지 올까요? 요즘은 분류가 자동화되어 많은 택배를 빠르고 정확하게 나눕니다. 이번 8세 로봇코딩 수업에서는 소포를 분류하는 기계를 만들었습니다.
어떤 센서가 들어 있을까
완성한 모형을 보며 어떤 센서가 들어갔고 어떻게 움직이는지 구조와 원리를 살펴봅니다. 찬찬히 보니 컬러센서가 들어 있습니다.
컬러센서로 분류하는 프로그램
컬러센서로 택배를 분류하는 프로그램을 만듭니다. 이 무렵이면 학생들이 제법 스스로 프로그램을 만들려고 애씁니다. 프로그램을 완성하면 실제로 택배를 분류해 봅니다. 상황에 맞는 이야기를 붙여 택배 보관 장소나 운반 트럭까지 만들어 보면 더 재미있는 작품이 됩니다.
사진과 함께 보는 원문: 스타랩 광진 블로그